강원해변
주문진 방사제주문진 방사제
도깨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로맨틱한 바닷가 무대로 바꿔 놓은 평범한 콘크리트 방파제. 주말이면 꽃다발을 든 팬들이 소환 장면을 프레임 그대로 재현하려 줄을 섭니다.
등장 작품
도깨비 →Episode 1
“은탁이 촛불로 도깨비를 소환한 그 바닷가 — 메밀꽃다발 재현 줄이 늘어섭니다.”
그 장면 그대로 찍기: Stand a third of the way out on the breakwater with the sea on your right and the lighthouse behind you — that's the axis of the buckwheat-bouquet summons. Late afternoon puts the sun behind the camera; bring a red scarf and a bouquet for the full re-creation.
지금의 모습: A scene-replica photo frame now stands on the breakwater, and on weekends a short queue forms for it. Come before 10:00 or on a weekday for an empty walkway — and mind the wind, which is exactly as strong as it looks on screen.
가는 법
- 주소
- Hyanghoro, Jumunjin-eup, Gangneung-si, Gangwon-do
- 가는 법
- 서울역에서 KTX로 강릉까지 약 2시간, 이후 300/302번 버스 또는 택시 20분. 주문진해변 바로 북쪽.
- 입장료
- 무료
에디터의 팁
- 성수기엔 입구 노점에서 그 꽃다발·빨간 목도리 소품을 빌려주기도 합니다.
- 바다를 등지고 서는 늦은 오후 빛이 가장 좋습니다.
- 도보 10분 거리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회 한 접시로 마무리하세요.
이곳이 포함된 루트
최종 확인: 2026-07 · 정보가 바뀌었나요? 알려주세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