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마을
안동 하회마을안동 하회마을
강이 마을을 반달로 감싸 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— 600년 고택들이 그대로 살아 있어 파친코가 골목과 들판, 빨래터를 1910년대 영도로 분장시켰습니다. 이곳의 과거는 현재진행형입니다.
등장 작품
파친코 →
“골목·빨래터·옛집이 1910년대 영도 마을을 연기한 안동의 보존 마을.”
가는 법
- 주소
- 40 Jeonseo-ro, Pungcheon-myeon, Andong-si, Gyeongsangbuk-do
- 가는 법
- 안동까지 KTX/버스, 이후 246번 버스 또는 택시 25분, 입구 셔틀 환승.
- 운영시간
- 09:00–18:00 (계절 변동)
- 입장료
- 성인 5,000원 안팎 — 최신 요금 확인
에디터의 팁
- 고택 민박에서 하루 자면 오후 6시 이후의 골목을 독차지합니다.
- 별신굿 탈놀이 공연 시간에 일정을 맞출 가치가 있습니다.
- 강 건너 부용대에 오르면 강이 마을을 감싸는 파노라마.
최종 확인: 2026-07 · 정보가 바뀌었나요? 알려주세요
